• (주)하플사이언스는 조직과 장기 퇴화를 역전시킬 수 있는
    항노화 요법의 개발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겠습니다
    We will contribute to the aged peoples’ health and happiness through
    the development of breakthrough anti-aging therapies which can reverse
    tissue and organ de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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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노화 - 1. 인간의 노화


1) 노화(aging)
노화(aging)는 시간경과에 따른 자연적 현상으로 태어나서 성장하고 늙어가는 과정을 의미하며 생물학적으로 시간에 따라 생명력이 감퇴되어 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인체의 생리학적 기능이 감소함에 따라 유병과 사망 확률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노화과정이 반드시 노인성 질환과 연결된 것은 아니나, 노화 정도에 따라 질환 발병률이 증가합니다.
2) 노화과학과 노인성 질환
‘노화과학’은 노인성 질환을 포함한 생물학적 노화(biological aging)에 대한 항노화 관련 과학기술적 연구와 함께 고령화에 따른 정책과 사회 · 경제적 현상을 포함하며, ‘노인성 질환’이란 건강수명 연장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질환을 주로 의미하며 고령에 따르는 단순 생물학적 노화를 제외한 개념입니다.

노인의료비와 장기요양보호 대상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등 사회 · 경제적 비용이 가중됨에 따라 지속적이고 보다 적극적인 노인성 질환 연구를 통해 정부의 복지 예산을 절감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많은 글로벌제약사들이 다양한 노인성 질환 치료 · 예방 의약품 개발을 위해 앞다투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화과학을 통한 노인성 질환 극복 노력
[KISTEP,2012.12. 과학기술 및 연구개발사업 동향브리프, 노화와 관련된 질환연구의 현황 및 시사점]

노화 - 2. 노화 관련 질환(age-related disease)


1) 노화를 질병으로 인식하다
2018년 6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간하는 '국제질병분류(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 11번째 Edition에 'Code MG2A: Old age’가 담겼다고 합니다. 이 한 줄이 주는 의미는 노화가 질병이라는 것입니다. 왜 노화까지 질병으로 분류하게 됐을까? 병명이 중요한 이유는 병명의 유무에 따라 보험 처리의 가부 판단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나이가 들었다는 단어, 'Old age'에 질병 코드를 명명한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화된 세포는 체내의 면역시스템에 의해 제거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 생리기능과 면역력이 저하되어 생물체의 주요 조직과 장기 기관에 노화세포는 축적됩니다. 이렇게 축적된 노화세포들은 염증반응 환경을 지속시키면서 주위 조직과 세포들을 손상시켜 다양한 노인성(퇴행성) 질환들을 유발함으로써 건강수명을 제한합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팀은 노화를 지연시킬 의약품의 새로운 신조어로서 세놀리틱스(senolytics)라는 이름을 붙이고, 나아가 항암제 다사티닙(dasatinib)과 소염제 퀘세틴(quercetin)을 ‘세놀리틱스'의 후보물질로 선정했습니다.

체내에 축적된 노화세포들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면 수명을 35%까지 증가시키고 노인성 질병들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은 유전자 변형쥐를 이용한 실험들을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하지만 노화세포들과 체내 항상성(homeostasis) 회복의 연관성에 관한 분자적 기작(mechanism)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이와 관련된 연구와 함께 노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거나 다시 정상세포로 되돌릴 수 있는 의약품의 발굴과 개발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구글의 헬스케어 회사인 캘리코(Calico)가 설립할 때부터 전면에 내세운 주제도 노화를 적극적으로 공략함으로써 노인성 질환을 극복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이후 많은 바이오기업 회사들이 노화 그 자체를 대주제로 삼아 설립되어 활발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 영국의 억만장자가 창업한 쥬버네슨스(Juvenescence)라는 회사는 미국 벅노화연구소(The Buck Institute for Research on Aging)로부터 후보물질을 사들였으며 2019년 초 'AgeX Therapeutics'와 'LyGenesis'에 투자하는 등 활발한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MEDIGATE NEWS, 2019.05.15-. [칼럼] 배진건 하플사이언스 자문, 노화가 질병이라면 병을 더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2) 노인성 복합만성질환의 구성과 유병률
세계보건기구(WHO)는 심뇌혈관질환, 당뇨, 만성호흡기질환, 암을 전세계적으로 질병부담이 가장 높은 4대 주요 만성질환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질병구조가 만성질환 위주로 변화하면서 국민의료비 지출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 만성질환자는 전체 노인 인구의 약 94%에 달하여 연령이 증가할수록 만성질환 보유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70% 이상이 3개 이상의 질환을 복합적으로 앓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에 비례하여 미충족 의료 니즈가 높게 나타나며, 이로 인해 삶의 질 하락이 동반되는 양상을 보이고도 있습니다.

노인성 복합만성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 뇌졸중 등), 근골격계질환(관절염, 골다공증 등), 호흡기계질환(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주를 이루며 이어서 내분비계(당뇨 등), 신경계(치매 등), 피부 · 모발 등이 주요 질환으로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발하는 노인성 질환 중 퇴행성 골관절염,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매 등의 질환과 피부의 노화, 탈모 등은 아직 뚜렷한 해결방법이 없어 새로운 치료제의 발굴과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2016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

노화 - 3. 노화와 세포외 기질(ECM, Extracellural matrix)


ECM은 세포 외 공간을 채우고 있는 기질조직으로, 콜라겐(collagen), 히알루론산(hyaluronan, HA) 등 고분자성분(structural components)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CM은 주로 동물의 구조적 기능을 담당하며, 세포와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통해 노화와 질병으로 퇴행화, 손상된 조직의 재생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하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ECM 내 섬유아세포가 더 이상 성장과 증식을 하지 않음으로써 결합조직 성분들의 함량이 감소, 세포와 세포 간 결합이 느슨해 집니다.
ECM 구조와 기능
  • ECM은 콜라겐, 엘라스틴 등 섬유형성 구조단백질, 프로테오글리칸, 당단백질 등 결합단백질, 그리고 성장인자 등으로 분류됨
  • ECM 성분과 함량은 조직에 따라 다르며, 압축응력 (compressive stress)에 대한 높은 탄성력을 요구하는 연골은 히알루론산 등의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이 많고, 높은 인장응력(tensile stress)을 요구하는 인대 등은 콜라겐 성분이 많음
  • 조직은 ECM 성분과 결합하는 구조에 따라 연조직(뇌, 척수), 탄성조직(근육, 혈관), 경조직(뼈, 치아) 등 구분
  • 세포 내 결합단백질은 세포의 분열, 성장, 사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세포의 분자적 기전을 조절함
  • 노화와 함께 ECM 결합단백질의 함량이 감소하고 이러한 손실이 조직 결합 등 항상성을 손상시킴
  • 더불어 노화 조직 내 섬유아세포는 증식과 성장이 정지되어 세포 수 점차 감소함
[Journal of Cell Science 123, 4195-420, 2010, The extracellular matrix at a glance / TiBMB- Regenerative Medicine”, Tissue Regeneration and Importance of ECMs]

노화 - 4. 피부의 노화


1) 노화와 피부
겉으로 드러나는 인체 기관인 피부는 노화나 질병 상태를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조직입니다. 피부는 연령이 증가하면서 햇빛 노출 등으로 진피층 세포외 기질(Dermal ECM)의 주요 성분인 콜라겐과 히알루론산(HA, Hyaluronic acid)의 함량과 섬유아세포(fibroblast)의 수가 감소되며, 이러한 성분과 세포수의 감소 결과, 주름이 발생하고 탄력이 떨어져 처지기도 합니다.
2) 섬유아세포(fibroblasts)
피부는 자체적인 보호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섬유아세포(fibroblasts)입니다.

섬유아세포는 세포외기질(ECM) 성분인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합성하는 세포로서, 체내 조직에서 구조적 틀을 형성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섬유아세포는 나아가 조직의 손상과 손실 시 이를 원상 회복하여 항상성을 유지하게 하는 특화된 세포입니다.

일부 섬유아세포는 표피와 진피 아래에 존재하는 지방세포로 분화, 전환되기도 하여 피부를 보다 탄력있고 젊게 보이도록 합니다.

연령이 증가하고 햇빛 노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섬유아세포의 증식 기능과 수는 감소합니다.
3) 노화된 피부의 구조적 특징
노화된 피부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특징을 보입니다.
  • 표피와 진피사이의 표피능과 진피유두의 소실
  • 콜라겐, 엘라스틴 등 교원질의 감소와 질적 변화
  • 호르몬의 불균형
  • 표피와 진피의 접착면적 감소
  • 피부 표면적 증가
  • 진피유두 모세혈관망의 소실
  • 표피세포의 교체시간 연장
  • 땀샘 및 기름샘의 분비능력의 저하
  • 건성피부
  • 모공크기 증가
  • 면역기능 저하

노화 - 5. 관절의 노화


1) 노화가 근골격계에 미치는 영향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연골과 결합조직에서의 변화가 관절에 영향을 미칩니다. 관절 내 연골이 얇아지고, 연골 구성 요소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프로테오글리칸 등이 감소 또는 변성되어 관절이 탄력을 잃고 특히 압력 손상에 보다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절 연골 표면이 이전처럼 서로의 표면 위로 미끄러지듯 움직이지 않게 되면 골관절염에 걸리게 되어 통증이 유발됩니다. 또한 인대와 힘줄 내 결합조직도 딱딱하고 약해지므로 관절이 더욱 경직되고 취약해지며 이러한 변화는 관절 운동의 범위를 제한합니다.
관절의 연골조직과 연골 ECM
  • 연골 세포외기질(ECM)
    • 콜라겐 II형, IX형, XI형 → tensile strength
    • 어그리칸 → compressive stiffness
    • Integrin 수용체 → 세포-ECM 상호작용
  •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기능성 연골세포의 점진적 감소, ECM 성분들의 변성으로 관절이 탄력을 잃고 손상됨
[Frontiers in Genetics. Fellows et al. Adipose-Derived MSCs for Cartilage Repair. December2016-Volume7. Article213]
2)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골관절염 또는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관절의 염증성 질환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보입니다. 주로 노년에서 발생하여 노년층의 80%가 방사선 검사 시 퇴행성 관절염을 가지고 있다는 임상 소견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관절연골 퇴행 및 연골세포의 생화학적 변화
  • 관절연골 퇴행을 유발하는 연골세포 내 생화학적 요인은 주로 제 ll형 콜라겐과 프로테오글리칸 등 연골 특이적 ECM 성분의 합성 · 분해 조절 기능의 파탄에 기인함
[분자세포생물학 뉴스레터-2016-04,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면역노화 및 관절염 제어 연구실]

노화 - 6. 모발의 노화


1) 두피의 노화
노인성 탈모는 노화현상과의 관련성이 높은데, 1개 모발 자체가 1개의 기관이며 모모세포를 제외하면, 이미 활동이 끝난 죽은 세포들로 구성됩니다. 평균 20세 중반을 기준으로 모모세포 등 관련 세포들의 증식능이 서서히 감소하며, 60세 이후에는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집니다.
2) 모모세포의 노화와 탈모
모발을 직접 생성시키는 모모세포의 노화가 시작되면, 모발의 주기에서 성장기의 기간이 점차 짧아집니다. ​ 성장기는 모모세포가 활발하게 분열하여 새로운 머리카락을 생산하는 기간입니다. 성장기가 짧아지면서 모발의 생성이 늦어지고, 모낭의 위축 현상이 나타나 모발의 굵기가 점점 얇아지는 연모화 현상이 나타나며 나아가 탈모로 진행됩니다.
  • 모발의 형성과정
    • 모모세포는 모유두 근처의 모세혈관으로부터 영양물질 공급 받음
    • 모모세포의 분열 · 증식은 곧바로 새로운 세포와 모의 형성으로 이어짐
    • 이후 모세혈관으로부터 점차 멀어지며 죽은 상태로 밀려 올라가게 됨
    • 세포가 두피까지 밀려나온 후 수분증발을 거쳐 발모와 모발로 이어짐
모발의 구조
모발의 성장과 쇠퇴




PIPELINE



Pipeline status


하플사이언스 Pipeline의 특징
  • 혁신적인 새로운 치료방법을 개발하여, 미해결 질병의 새로운 해결방안 제시
    • 세포외기질의 구조 정상화, 노화세포의 회춘과 조직 재생
  • 장기간 독점적 지위 유지
    • 유사약제의 개발이 어려워 장기간 독점적 지위 유지
    • 개량제품의 개발 선점
  • 일종의 플랫폼 기술로서 연속적으로 새로운 치료제 개발
    • 세포외기질의 노화 또는 변성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 개발
결합조직 노화 질환
  • 신체가 노화됨에 따라, 각 장기의 결합조직이 약화되어 다양한 노화성 질환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화성 질환을 치료함에 있어 우선 약화된 결합조직을 치료하는 것이 질병의 원인을 해결하는 근본적 치료방법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환들에 있어서 이러한 근본적 치료방법이 아직 개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HAPLN1은 이러한 질병들의 원인이 되는 노화된 결합조직을 근본적으로 정상화함으로써 관련 질환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골관절염 치료제


  • TGF-β signaling은 골관절염의 발생과 치료를 주도하는 핵심적인 생리 · 병리적 기전 양식 (MOA) 입니다.

    골관절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Smad2/3과 Smad1/5/8 중 Smad2/3만을 선택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HS-101은 Smad2/3의 신호전달 체계만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효능이 최초로 입증된 새로운 기전의 제제입니다.
퇴행성관절염(OA)의 증상 개선 및 연골 재생 효과를 통한 근본적 치료제(DMOAD)로서의 개발 가능성 → 연골 재생 및 증상 개선 효과

피부노화 치료제


보톡스 vs 히알루론산 필러 vs HS-201
  • 보톡스와 히알루론산 필러는 주름치료에 효능이 알려져 있어 사용되고 있으나, 다음과 같은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 부자연스러운 모습
    • 3-6개월 마다 시술
    • 시술의 불편함 등
  • HS-201은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치료제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 자연스러운 젊은 모습으로 변화시키며
    • 시술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 변화된 모습의 지속적인 유지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피부 ECM에 직접작용 → 피부조직 구조 강화 및 조직 재생을 통한 주름 치료 효과

탈모 치료제


Human Hair Germinal Matrix Cell(HHGMC, 모모세포)
  • 탈모는 여러 원인에 의하여 발생되나, 공통적으로 모낭이 위축되고 모발이 제대로 성장되지 않을 뿐 아니라, 튼튼하지도 못하여 쉽게 탈모가 일어나게 됩니다.

    HS-301은 모발성장의 직접적 근원이 되는 모모세포의 증식을 촉진시켜 모낭을 정상으로 회복, 모발을 튼튼하게 성장시켜 줌으로써, 거의 모든 원인의 탈모를 치료하는 데에 1차 선정 의약품이 될 것입니다.
모발로 성장하는 모모세포 (HGMC)를 분열, 증식시켜 직접적으로 모발의 생성 및 성장을 유도함




ABOUT US



VISION & VALUE


Core Value


Leadership - 대표이사


학배, 대표이사

Chief Executive Officer


  • 1985~2011 중외제약
  • 2011~2015 C&C 신약연구소 대표이사
  • 2016~2018 한국콜마 사장, 대표이사
  • Business Development
  • R&D for first in class
  • 서울대 약학대학 약학과
  • 세종대 보건산업대학원

대경, 대표이사

Chief Science Officer


  • 한국인간프로테옴기구 부회장
  •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 (사)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생명복지전문위원회 위원장
  • Harvard Medical School Research Associate
  •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Protein Lab 운영
  •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약학과 생체안전성 전공 석사
  • 동경대학 대학원 약학부 생명약학 박사

Leadership - 주요 임원


이정욱 전무
연구개발 본부장
  • 신약 연구개발, 의약품 인허가, 특허, QA/QC
  • 코스맥스㈜, 부광약품, 한국페링제약, 한국먼디파마
  • 신동방 연구개발센터, 국립보건안전연구원
  • 성균관대 제약산업특성화 대학원 겸임교수
  • 서울대학교 대학원 약학 박사
이강세 이사
Chief Financial Officer
  • 전문엔젤투자자
  • ㈜아이센스 기획 및 영업 상무
  • ㈜한국바이오기술투자 투자팀장
  • 서울대 동물자원과학과 석사
현종홍 이사
경영관리실
  • ㈜에빅스젠 경영관리부장
  • ㈜이루온 재무팀장
  • ㈜코리아데이타시스템즈 재경팀원
  • 경북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Leadership - 자문위원


배진건 박사
  • 1ST Biotherapeutics 상임고문
  • 한독약품 상임고문
  • 중외제약 연구총괄 임원
  • C&C 신약연구소 대표이사
  • 쉐링프라우 연구위원
이동호 교수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범부처 신약개발사업단 단장
  •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 소장
  • 삼양사 의약사업본부장
  • 한국 GSK 부사장
박송용 교수
  •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
  • 목암 생명공학 연구소 책임연구위원
  • ㈜녹십자 연구소장, 전무
  • 서울대 미생물학과 졸업
  • 아주대 생물공학 박사
Makiyama 박사
  • YL Biologics Ltd. 품질보증임원
  • Oncotherapy Science Inc.
  • JGC Pharma co., Ltd.
  • Baxter Ltd., Riken Shin Yaku K.K.
  • Genzyme Japan, K.K.
  • 동경농공대학 농학박사
정재훈 박사
  • SPARK Biopharma, COO
  • C&C 신약연구소, 연구기획팀장
  •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팀장, 전문위원
  • Postdoc, University of California
  • 종근당 CKD연구소, 책임연구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약학 박사

News


하플사이언스, 100억 규모 투자유치 성공‥`HAPLN1` 평가

㈜하플사이언스(공동대표 최학배·김대경)가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하플사이언스는 `재조합 단백질 `HAPLN1`을 이용 퇴행화된 신체조직의 재생`이라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가진 치료제를 개발하여, 노화와 관련된 미해결 질병들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는 바이오벤처이다...

블루 새틀라이트: Anti-aging

기술 영역을 둘러싼 담론의 패치워크를 만들어가는 블루 새틀라이트 시리즈는 국내 • 외 전문가들과 함께 지금 가장 주목받는 기술 분야를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토크 프로그램입니다. 블루 새틀라이트 06에서는 'BIO TECH - 노화 질환과 항노화 치료 연구 동향(Anti-aging)' 주제로 네 명의 전문가들의 기술적 제안들을 들여다봅니다...

하플사이언스, 노화역행 관련 물질 'HAPLN1'의 가능성

국제보건기구(WHO)는 2018년 노화(aging)에 대해 질병코드를 부여했다. 사람이 늙는 것이 단순한 자연 현상을 넘어서 각종 질환의 유발 원인임을 인정한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노화를 차단하고 다시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연구 역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약 연구소장의 벤처창업…투자업계 '기대주'

바이오 벤처의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사람'이다. 어떤 연구 인력이 어디에 포진돼 있느냐가 중요하다. 업력이 오래된 제약사 연구소장이라면 일단 믿을만 하다. 기술력과 네트워크는 인정 받고 시작한다. 투자업계가 제약사 연구소장 출신 바이오 벤처들을 주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플사이언스, 연구개발 본부장에 이정욱 박사 선임

하플사이언스 연구개발본부 책임 본부장으로 이정욱 박사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부광약품, 한국페링제약, 한국먼디파마 등 제약업계와 국립보건안전연구원 등에서 연구개발 경험을 오랫동안 쌓아온 이 신임 본부장은 서울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약학박사를 취득한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가이다...

‘不老, 回春에 대한 답 찾기 나선 서울약대 동기생’

不老, 回春은 인류의 오래된 꿈이다. 여전히 꿈의 영역인 것은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유난히 친했던 동기생이 ‘인류에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선물하자’며 바이오벤처 창업에 의기투합했다. 불로, 회춘의 혁신신약 개발을 공약하고 나선 것. 혹 조금 거창(?)하다고 귓등으로 흘려버릴 수 있다...

최학배 한국콜마 前대표 '하플사이언스' 창업…"신약개발"

최학배 전 한국콜마 대표가 김대경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와 함께 노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하플사이언스'를 설립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1일 최학배 하플사이언스 대표(61)는 "뉴스1"과 통화에서 "오랫동안 목표로 했던 신약개발을 위해 한국콜마에서 나와 서울대학교 약대동기인 김대경 교수와 함께 창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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